20100712 2010
2010.07.12 00:38 Edit
과거를 청산하려면 몸이 고생하거나 돈이 참 많이 든다.
난...그리고 꽤 속에서부터 있는 마음을 끄집어내서 어머니에게 말했다.
돌아오는건 역시 섭섭함 가득 담긴 화.
언제쯤 이 갭을 줄여나갈 수 있을까...이번주 금요일엔 결판이 나겠지.
+ 포터블 카세트를 팔려던 중 집에 있는 tape가 생각이 나서 녹음하는 중이다.
옛날엔 이런거 상상도 못했는데, 세상 참...
wav파일로 듣고있는데 이 엄청난 화이트 노이즈를 어쩔거야...테이프 느낌 지대로...ㅎㅎ
혹시 이번주 내로 테잎을 mp3화 시키고픈 분들은 저에게 부탁하시란...
- Tag :
- 20100712
Comments 4
Leave Comments
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. 회원 가입후에 사용 가능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