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0712 2010

과거를 청산하려면 몸이 고생하거나 돈이 참 많이 든다.


난...그리고 꽤 속에서부터 있는 마음을 끄집어내서 어머니에게 말했다.

돌아오는건 역시 섭섭함 가득 담긴 화.


언제쯤 이 갭을 줄여나갈 수 있을까...이번주 금요일엔 결판이 나겠지.


+ 포터블 카세트를 팔려던 중 집에 있는 tape가 생각이 나서 녹음하는 중이다.

옛날엔 이런거 상상도 못했는데, 세상 참...

wav파일로 듣고있는데 이 엄청난 화이트 노이즈를 어쩔거야...테이프 느낌 지대로...ㅎㅎ

혹시 이번주 내로 테잎을 mp3화 시키고픈 분들은 저에게 부탁하시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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