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0720 2010
2010.07.20 15:13 Edit
같이 회사 다니는 친구가 울면서 집에 갔다.
음...무슨 일일까. 여기저기서 전후사정 짜집기 해보니까 왠지 알 것도 같은데...
이 글을 볼라나 모르겠지만 친구여 토닥토닥...
오늘은 옆의 분이 남긴 밥도 내가 다 긁어먹고, 약먹느라 물까지 먹었더니 배불러 죽겠고,
졸리다 ㅠㅠ 음 팀장님이 원하는 작업은 해드렸으니 일단 20분만 눈붙이자 -_-;;; 피곤하다...
+ 아 진짜 요즘 트랩카드 진짜...너무하는거 아냐 지금 내가 본것만 해도 30가지가 넘어!!!
근데 유쾌해서 기분이 안나빠!!! 젠장 ㅠㅠ 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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