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0720 2010

같이 회사 다니는 친구가 울면서 집에 갔다.

음...무슨 일일까. 여기저기서 전후사정 짜집기 해보니까 왠지 알 것도 같은데...

이 글을 볼라나 모르겠지만 친구여 토닥토닥...


오늘은 옆의 분이 남긴 밥도 내가 다 긁어먹고, 약먹느라 물까지 먹었더니 배불러 죽겠고,

졸리다 ㅠㅠ 음 팀장님이 원하는 작업은 해드렸으니 일단 20분만 눈붙이자 -_-;;; 피곤하다...


+ 아 진짜 요즘 트랩카드 진짜...너무하는거 아냐 지금 내가 본것만 해도 30가지가 넘어!!!

근데 유쾌해서 기분이 안나빠!!! 젠장 ㅠㅠ 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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