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1208_1 "몸을 위해" 2009

최근 몸이 급격하게 나빠짐에 따라

한의원 진단을 토요일에 예약했고,

메모리폼 베개는 역시 나에게 안맞는 것 같아 (모양만 메모리폼이면 뭐해!!!) 솜베게를 알아보고있고

운동 다시 시작하려고 수영복을 알아보고 있고

전신 맛사지도 예약했다.

 

위의 것만 보면 돈지랄 한 것 같아서 좀 그런데

나름 자기 전에 아무것도 먹지 말기

일단 엄마가 챙겨준 홍삼 꼬박꼬박 챙겨먹기

원활한 배변을 위해 다시마 산 것 챙겨먹기

 

이런 것들도 나름 고려하고 있다.

 

이제 신경쓰지 않으면 나이 40에 죽을거야...emotic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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