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1208_1 "몸을 위해" 2009
2009.12.08 11:35 Edit
최근 몸이 급격하게 나빠짐에 따라
한의원 진단을 토요일에 예약했고,
메모리폼 베개는 역시 나에게 안맞는 것 같아 (모양만 메모리폼이면 뭐해!!!) 솜베게를 알아보고있고
운동 다시 시작하려고 수영복을 알아보고 있고
전신 맛사지도 예약했다.
위의 것만 보면 돈지랄 한 것 같아서 좀 그런데
나름 자기 전에 아무것도 먹지 말기
일단 엄마가 챙겨준 홍삼 꼬박꼬박 챙겨먹기
원활한 배변을 위해 다시마 산 것 챙겨먹기
이런 것들도 나름 고려하고 있다.
이제 신경쓰지 않으면 나이 40에 죽을거야...![](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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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91208 , 건강 , 브라보 마이 라이프 , 디스 이즈 어 시티라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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